[특허등록] 휴대폰을 이용해 포인트를 소각하는 방법 포트폴리오

정확한 명칭은.. "현금 등가물(等價沕)(마일리지, 포인트, 캐쉬백)로 누적된유동부채(流動負債)를 모바일(휴대폰)을 이용하여소각하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방식과 운영 시스템."이다.

만들기는 2002년 03월에 만들어서 출원했는데 등록은 2003년도에 되었군.

이 특허의 목적은

1. 각 기업(카드사 또는 서비스 업체)이 가지고 있는 회원 적립 포인트를
2. 휴대폰을 이용해 손 쉽게 소각(회수)시켜
3. 기업의 유동부채를 제거


하는 것이었다.

그럼 왜 포인트는 유동부채가 되는걸까?
포인트는 알다시피 소비자의 구매(직간접적인)행위의 대가로 판매사가 임시 계정에 적립하는 비용이지.
예로 5,000점 이상이면 상품 구매 시 할인받을 수 있다는 업체의 포인트 정책을 돈으로 환산하면 해당 고객은 5만원짜리 살때 4만5천원만 결재하고 해당 업체가 5천원을 대신 결재한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언제 쓸지 모르지만 항상 포인트 만큼의 돈을 다른 계정으로 예비비 편성을 해야 하겠다.

그렇고 보면 1000명의 회원 중 999명이 각기 500점씩 모았고, 1명이 501점을 모았다면 해당 사는 5천점 이상만 사용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504,500원이 금고에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다.

언제 쓰일지 모르지만 한명이라도 조건이 충족된 상태에서는 비용이 지출될 가능성은 항상 있으니 업체 입장에서는 그다지 달가운 시스템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케이캐쉬백의 주요 사업모델이 제휴사의 고객이 거래 시 해당 제휴사로부터 포인트를 대신해 적립하되 고객에게 지급하는 포인트와 업체로부터 정산받는 대금의 차액을 주요 수익으로 먹는다는 것인데 수익이 얼마든 항상 집행 (에정)금액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바 언제든 요청 시 돌려줘야 하는 부채 즉, 유동부채가 되는 것이지.

휴대폰으로 포인트를 쉽게 소각(회수)시키자는게 이 특허의 용도인데...

이전 회사에 근무할 때 출원했던게 며칠 전에 특허청을 이래저래 검색하다 보니 이렇게 등록되어 있었다.

쩝... 누가 그러던데... 등록된 특허로 수익이 발생하면 20%인가? 발명자 몫이라고 말야...

근데 그 회사는 이것 안 써먹네.. 흐음.. -.-;; 억울하당... ㅠ.ㅠ

iadam_paran.com_1020020011776.PDF (심심한 분은 특허 전문 보세요^^)





netblog

통계 위젯 (화이트)

816
143
199530

시아네 놀멍쉬멍